강윤성얼굴1 얼굴바뀐 전자발찌 살인마 강윤성 연쇄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어 신원이 공개된 ‘송파구 전자발찌 살인마’ 강윤성(56)의 얼굴이 최근 많이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공개한 얼굴은 강윤성의 주민등록증 사진과 최근 사진 속 얼굴과 인상은 많이 달라 보인다. 위 사진은 2021년 6월 출소한 지 한 달 된 모습이다. 주변 지인에게 자금 지원을 요청하면서 지난 5월 출소한 이후 본인이 직접 사진을 찍어 보냈다고 한다. 당시 강윤성은 “고시원 생활비를 보내달라” “화장품 방문판매 일을 하고 있는데 화장품 350만 원어치를 사라” 등의 요구를 위해 자신임을 확인시키려고 사진을 찍어 보냈다고 한다. 강윤성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멀끔한 인상이라 이런 끔찍한 살인을 저지를지 몰랐다” 고 전했다. 구청의 한 관계자는 “경찰에서 공개된 사진은 선해 보이.. 2021. 9.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