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필양궁1 양궁 금메달. 도쿄 올림픽 첫 금메달 안산, 김제덕. MBC 올림픽 중계 방송사고 오늘 대한민국의 도교 올림픽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바로 우리의 효자 종목 양궁 혼성 단체전에서 안산 선수와 김제덕 선수가 쾌거를 이뤘습니다. 올림픽 일정에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양궁 안산 선수 여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 2001년 2월 27일 생 나이 : 만 20세 신장 : 170cm 소속 : 광주여자대학교 주종목 : 리커브 세계랭킹 : 9위 양궁 김제덕 선수 남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 2004년 4월 12일 생 나이 : 만 20세 신장 : 177cm 소속 : 경북일고등학교 주종목 : 리커브 2019년 중학생 신분으로 국대 발탁 막내지만 엄청난 맨탈로 유명하다는 안산 선수 17세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금메달을 따낸 김제덕 선수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김제덕 선수는 군 문제까지 한방에.. 2021. 7.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