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방송1 박연수 전남편 송종국 방송에 분노. 조작 주장. 얼마 전 자연인으로의 삶을 살고 있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사연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본 내용이 방송되었고 이 방송 후 여러 말들이 있었습니다. 방송 이후 배우 박연수가 전남편 송종국과 자녀들이 출연한 방송에 분노했다고 합니다. 박연수는 방송에서 "이제 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라고 한 아이들의 말이 제작진의 연출이었다고 폭로했습니다. 박연수 송종국 방송 내용 조작 주장 2015년 송종국과 합의 이혼 뒤 박연수는 두 아이들을 홀로 키우고 있습니다.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고 넘기려 했다. 말하면 입만 아프고 지아, 지욱이 주변인이 다 아니까" "MBN 방송에서 '아빠랑 앞으로 살고 싶다'는 지욱이 말은 방송에서 멘트 시켜서 했다고 집에 와서 이야기했다. 지아도 '내 꿈만 꿔' 멘트 시.. 2021. 8.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