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애자인터뷰1 유애자 감독관 논란. 김연경 인사 강요 유애자 감독관이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 귀국 기자회견에서 김연경 선수에게 무례한 인터뷰를 계속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내용을 보시면 참 어처구니없는 80년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2021년 이 시대에 아직도 저런 사고방식이 통하는 스포츠계가 정말 개탄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애자 생색내기 인터뷰 지난 9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여자배구 대표팀. 입국장에서 사진 촬영을 마친 뒤 돌아가는 길에 김연경 선수는 등 떠밀려 기자회견장으로 이동합니다. 이 과정에서 김연경 선수는 자의가 아닌 타의로 다른 선수들과 작별 인사도 못 나눈 채 기자회견을 시작합니다. 기자회견의 사회를 맡은 유애자 경기 감독관의 "이곳에서 10~15분 정도 인터뷰를 할 거다"라는 .. 2021. 8.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