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시장1 성남시청 30대 미혼 여성 공무원 리스트 논란 성남시청에 근무하는 인사팀 부서 직원이 30대 미혼 여자 공무원 151명의 리스트를 작성해 시장 비서관에게 전달한 사실이 밝혀져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성남시 은수미 시장의 전 비서관 이 모 씨는 30대 미혼 여자 공무원 리스트를 만든 사실을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를 했습니다. 공익신고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공익신고 은수미 시장의 전 비서관 이 모 씨는 "비서관으로 근무하던 2019년 중순경 인사 부서 직원 A 씨가 한 달간 인사시스템을 보고 작성한 성남시청 31 ~37세 미혼 여직원의 신상 문서를 전달받았다" "미혼으로 시 권력의 핵심부서인 시장 비서실 비서관으로 재직하는 신고인(이 씨)에 대한 접대성 아부 문서였다" "문서를 받은 즉시 문제를 제기해야 마땅하나 당시엔 은 시장에게 측근비리, 인사.. 2021. 8.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