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스토킹1 배구 대표팀 김희진 선수 협박에 법적 대응키로 얼마 전 끝난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배구팀 선수 중 거대 곰돌이, 거대 하리 보등의 별명을 가진 김희진(30, IBK 기업은행) 선수가 SNS를 통한 협박 등에 시달리다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김희진 선수 협박 고소 "이미 확보된 많은 증거를 바탕으로 가해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는 물론이고 추가적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며 일체의 예외도 없이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2021년 8월 14일 김희진 선수의 법률 대리인 측이 밝혔습니다. 협박을 가한 사람이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인 것으로 보이며 아직 가해자들이 몇 명인지는 구체적으로 파악은 안 되지만 여러 사람이 김희진에게 협박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희진 선수의 법률 대리인 측 변호사는 "김희진 선수가 2016.. 2021. 8.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