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백신2 정부 먹는 코로나 치료제 승인 검토 우리 정부가 먹는 형태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긴급 도입 및 선구매 검토를 밝혔다. 다만 이는 치료제의 복용으로 인한 위험보다 얻는 효과가 크다는 가정에서라고 한다. 9일 질병관리청 중앙 방역대책본부 총괄조정 팀장은 정례브리핑 자리에서 "개발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의 정확한 효과를 검증한 후, 긴급 도입이 그로 인한 위험을 상쇄할 경우 긴급 도입을 검토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정 팀장은 "과거 독감의 경우 경구용 치료제인 '타미플루'가 개발되면서 유행 전파 차단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런 측면에서 코로나19도 효과적인 경구용 치료제가 개발된다면 유행의 차단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승인을 받은 경구용 치료제가 없어 당장 코로나19 유행에 미치는 영향을.. 2021. 9. 9. 먹는 코로나 백신 임상 시험? 23일 이스라엘에서 알약의 형태로 먹는 경구용 코로나 백신의 임상시험이 시작될 것이라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형태의 백신이 임상 결과가 검증만 된다면 값싸고 저렴하게 그리고 매우 빠르게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일은 이걸 개발하는 회사나 전 세계인 모두가 정말 기대가 큰 이슈인 것 같습니다. 보도 내용 이스라엘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오라 메드 제약의 자회사인 오라 백스 메디컬이 인도 프레 마스 바이오 케크와 함께 알약 형태의 백신을 개발해 이스라엘 보건부의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한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알약 형태의 백신으로 1회 복용하는 백신이며 이미 지난 3월 동물 실험을 통해 코로나 면역 형성이 확인된 백신이라고 합니다. 몇 주 안에 당국의 승인을 .. 2021. 7.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