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1 NC 다이노스 선수 코로나 방역 위반 출장 정지에 김택진 사과 김택진 앤씨소프트 대표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프로야구 구단 NC 다이노스 일부 선수의 코로나 방역 수칙 위반 사태에 대해 16일 공식 사과를 했다. 또한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는 이번 일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를 했다. NC 다이노스 4명의 선수들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위반한 상태로 숙소에서 음주를 벌여 2021 프로야구 전반기 중단의 원인을 제공했으며 출장 정지 징계로 인해 남은 시즌 경기에 뚤 수 없는 시즌 아웃이 되었다. 징계 수위 한국 프로야구 위원회 KBO는 16일 NC 다이노스 단장 김종문과 선수 박민우가 출석한 상벌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태를 일으킨 NC 다이노스 소속의 박석민, 권희동, 박민우, 이명기 이 4명의 선수에게 KBO 규약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해 각각 72경기 출장 정.. 2021. 7.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