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1 함소원 불법 시술, 방역 수칙 위반 논란 또 논란 이쯤이면 논란을 자신이 어떤 이슈가 되는 것을 즐기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방송인 함소원이 불법 눈썹 반영구 시술,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연속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불법 시술 논란 위 함소원의 사진에 시술자는 누가 봐도 의료인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현행법상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문신 시술 시 의료법 27조를 위반으로 처벌을 받습니다. 1992년 대법원이 문신 시술을 의료행위로 판단한 이후 판례로 굳어졌으며 이와 관련해 21대 국회에서 타투 법 제정 법안이 제출되는 등 논의가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반영구화장, 타투는 미용, 패션이자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문신사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함소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관련.. 2021. 8. 18. 이전 1 다음